본문 바로가기

클럽 창작과비평 제6장

수료증

나오는 일자를 공지하긴 했지만 알림을 주겠다고 한 건 아니어서 스위치 사이트를 들락날락하기를 얼마간 했던가. 드디어 수료증이 나왔다. 

 

기간 내내 열심히 하지도 않아놓고 왜 때문에 수료증은 이렇게 받고 싶었을까. 스불재 스불재를 외치며 과제를 했던 지날 나날들이 주마등같이 스쳐 지나갔다.

 

다음 기수에는 절대로 이렇게 급하게 과제 하지 않으리ㅠㅠ

 

미루리 미루리라도 미루면서 못 읽고 있는데 얼른 읽어봐야겠다.

'클럽 창작과비평 제6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수료증  (0) 2022.03.08
[미션⑦] 현장•촌평 및 마무리  (0) 2022.02.28
[미션⑥] 논단  (0) 2022.02.28
[미션④] 대화  (0) 2022.02.28
[미션②] 시•소설  (0) 2022.02.28
[미션①] 겨울호 수령 / 책 머리에  (0) 2022.02.28
♻ 에코미션  (0) 2022.02.28